어떤 기준을 확인하나요?
현행 인정기준에는 85데시벨 이상의 연속음에 3년 이상 노출되고 한 귀 청력손실이 40데시벨 이상인 감각신경성 난청 등에 관한 구체적 요건이 있습니다. 측정방법·검사 신뢰성·다른 원인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세요
소음 작업별 기간, 장비와 작업환경, 과거 특수건강진단, 작업환경측정, 청력검사 결과를 준비합니다. 사업장이 폐업했거나 오래된 근무라면 경력과 작업을 확인할 수 있는 대체 자료를 정리하세요.
자료의 원본과 제출한 사본을 구분하고, 날짜·사업장·진단명 등 기본 정보가 서로 일치하는지 대조하세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단정하지 말고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으로 표시하면 좋습니다.
준비서류 체크리스트 사용신청·확인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진단과 필요한 검사를 받고 공단에 해당 청구 절차를 문의합니다. 추가 특별진찰이나 반복 청력검사가 필요한 경우 안내된 간격과 절차에 따라 진행합니다.
직업력 정리
사업장별 기간과 작업·노출 상황을 시간순으로 작성합니다.
의료자료 확보
진단, 증상 변화, 과거 치료·검사 자료를 준비합니다.
조사·의학적 검토
공단의 자료 요청과 필요한 특별진찰·심의에 응합니다.
결정 이후 대응
승인 상병과 기간을 확인하고 치료·급여 또는 불복을 검토합니다.
처리기간과 진행상황
작업력·의료자료 확인과 필요한 검사·심의 내용에 따라 실제 기간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질환의 통계나 정책 목표를 개인 사건의 완료일로 바꾸어 해석하지 마세요.
접수번호와 담당 부서를 확인하고, 추가 자료를 제출한 날과 전달 방법을 기록하세요. 다른 사람의 처리 사례가 자신의 사건과 같은 기준으로 적용되는지 확인 없이 예상 일정을 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정 이후에 확인할 내용
요양이 승인되면 의료기관과 치료계획을 확인하고, 일을 하지 못한 기간의 휴업급여를 별도로 살펴봅니다. 치유 후 기능 제한이 남으면 장해급여를 검토하며, 불승인은 판단 근거를 확인해 대응합니다.
결정에 이의가 있다면 사유와 불복 안내를 먼저 읽으세요. 결정을 안 날과 서류 제출일을 구분해 기록하고, 일반 상담이나 민원 접수가 법정 청구를 대신하는지 임의로 판단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소음성난청 산재는 어떤 자료가 필요한가요?
소음성난청 산재는 소음 작업 경력과 청력검사 등 장해 평가 자료를 함께 준비합니다.
퇴직 후 난청을 알았어도 확인할 수 있나요?
과거 소음 노출과 현재 난청 사이의 업무 관련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진단 시점과 청구권 시효, 과거 경력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실제 신청을 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곳은 준비를 돕는 독립 안내 사이트입니다. 실제 접수와 개인별 조회는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서비스 또는 담당 지사를 이용하세요.
공식 기준이 바뀌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재해 발생일과 청구 시점에 적용되는 법령, 현재 공단 서식과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페이지의 업데이트 날짜가 개별 사건의 적용 기준을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